
- 후쿠오카서 사온 일본 과자, ‘여행추억’도 함께 먹다
- 일본 후쿠오카 여행에서 돌아오는 가방 한쪽을 일본 과자로 채웠습니다. 일본 여행을 가면 편의점이나 마트에 들러 국내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과자를 구경하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격 부담도 비교적 적어 여행 기념품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
- 관리자 2026.09.16

- 어미 잃은 어린 야생동물들 다시 자연의 품으로
- 어미를 잃거나 탈진한 채 발견됐던 어린 야생동물들이 다시 숲으로 돌아갔습니다. 사람의 도움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웠던 새끼들이 치료와 재활을 거쳐 스스로 먹이를 찾고 몸을 숨길 수 있을 만큼 성장한 뒤 자연으로 복귀했습니다.
경기도는 ...
- 관리자 2026.09.16

- 파주 청년들이 직접 ‘희망축제’를 만들다
- 누군가 만들어 놓은 축제에 청년들이 손님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부터 프로그램 구성까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신들이 서고 싶은 무대와 시민에게 보여주고 싶은 행사를 만들었습니다.
오는 19일 파주 금릉역 앞 청년광장에서 ...
- 관리자 2026.09.15

- 경기도 동네 자투리땅이 공원으로… 쌈지공원 만든다
- 집 앞에 방치됐던 작은 땅이 나무와 꽃이 있는 쉼터로 바뀌고, 학교 안 빈 공간에는 학생들이 쉬면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숲이 들어섭니다.
경기도가 올해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등 16개 시군 36곳에 ‘쌈지공원&rsquo ...
- 관리자 2026.09.15

- ‘고양고양이’ 일산병원 떴다… ‘고양 의료AI’ 이야기
- 고양특례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 나타났습니다.
단순한 캐릭터 행사는 아니었습니다. 발달장애인 가족과 이웃이 함께 만든 음악 무대가 환아와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했고, 공연에 앞서 ...
- 관리자 2026.09.11

- GTX-A 운정중앙역, 도시의 중심을 재편하다
- 운정신도시가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운정중앙역을 축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바꾼 GTX의 개통은 단순한 교통 호재를 넘어, 도시의 중심축 자체를 이동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운정3지 ...
- 관리자 2026.09.11

- 고양종합운동장 ‘공연도시’ 핵심으로 새단장한다
- 고양종합운동장이 20여 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갑니다. 국제 스포츠 경기를 치르던 다목적 경기장에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찾는 대형 공연장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시설 개선 필요성도 커졌기 때문입니다.
고양특례시는 ...
- 관리자 2026.09.10

- 단체대화방에서 퍼진 지역소식 안전하게 공유하는 기준
- 단체대화방에서 받은 소식을 곧바로 전달하면 틀린 날짜와 오래된 공지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습니다. 공유 전에는 원문 링크, 게시기관, 작성일 세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행사 포스터는 연도가 잘린 경우가 많습니다. 요일과 날짜가 일치하 ...
- 관리자 2026.09.09

- 동네가게 방문 전 가격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 가까운 가게를 다시 찾게 만드는 것은 낮은 가격 하나가 아닙니다. 영업시간의 정확성, 교환 기준, 주문 가능 방식, 주차와 접근성, 문의 응답이 실제 이용 편의를 좌우합니다.
방문 전 지도 서비스의 최신 후기보다 가게가 직접 올린 ...
- 관리자 2026.09.09

- 지역 인물의 이력을 검증하며 읽는 방법
- 지역 인물 소개에는 직함이 많이 등장하지만 현재 직책과 과거 경력을 구분하지 않으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기관 홈페이지, 선거공보, 법인 등기처럼 책임 주체가 분명한 자료에서 재직 기간과 역할을 확인해야 합니다.
‘위원&r ...
- 관리자 2026.09.09

- 동네 기록을 기획연재로 만드는 자료 정리법
- 동네 이야기를 연재하려면 기억보다 자료의 순서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 한 회에 여러 주제를 넣기보다 장소 하나, 변화 하나, 질문 하나를 정하면 독자가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첫 회를 쓰기 전 지도·행정자료&middo ...
- 관리자 2026.09.09

- 소문이 커질수록 당사자의 말을 먼저 들어야 하는 이유
- 동네 소문은 사실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짧은 메시지가 여러 번 전달되면서 조건은 사라지고 단정적인 결론만 남기 쉽다.
누가 처음 말했는지를 찾고 직접 본 일인지 들은 것인지 구분한다. 날짜와 장소를 확인하고,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의 ...
- 관리자 2026.09.08

- 동네의 변화를 한 달씩 기록하면 보이는 것들
- 매일 지나는 좁은 골목은 변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한 달 간격으로 같은 자리에서 메모하면 빈 점포가 새 가게로 바뀌고 사람들이 머무는 시간이 달라진 사실이 드러난다.
날짜와 시각, 날씨, 눈에 띈 변화 한 가지를 적는다. ...
- 관리자 2026.09.08

- 좋은 동네 인터뷰는 유명한 사람보다 좋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 인터뷰할 사람이 유명하지 않아도 이야기는 흥미로울 수 있다. 독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직함보다 한 사람이 어떤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이 동네의 삶과 어떻게 이어졌는가다.
“가게 문을 열기 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 관리자 2026.09.08

- 평범한 일을 오래 해온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
- 눈에 띄는 성공보다 같은 일을 오래 이어온 사람의 하루에는 생활에 적용할 지혜가 많다. 도구를 놓는 자리, 손님을 맞는 순서, 실수를 줄이는 점검처럼 작은 습관이 시간을 쌓아 만든 기술이다.
언제 일이 가장 어려웠는지, 그때 무엇을 ...
- 관리자 2026.09.08

- 처음 가는 동네가게에서 실패를 줄이는 관찰법
- 간판이 화려하다고 좋은 가게인 것은 아니고 줄이 길다고 내 취향에 맞는 것도 아니다. 처음 방문한 동네가게를 고를 때는 리뷰 점수보다 운영의 기본을 관찰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다.
문 앞의 영업시간이 최근 정보인지, 가격표가 쉽게 ...
- 관리자 2026.09.08

- 임진각 평화누리캠핑장이 달라진다…10월 ‘친환경 캠핑’ 교육
- 파주 임진각에서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오는 10월부터 평화누리캠핑장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눈여겨볼 만하다. 경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평화누리캠핑장이 쓰레기 줄이기와 자연 훼손 최소화 등을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친환경 캠핑 프 ...
- 관리자 2026.09.07

- 동네 모임 소식을 전할 때 지켜야 할 선
- 친목회와 동문회, 주민모임 소식은 지역의 관계를 보여주지만 참석자의 개인정보가 함께 노출되기 쉽다. 온라인에 올리기 전 공개 범위를 정해야 한다.
단체사진은 참석자에게 게시 목적과 공개 매체를 알린 뒤 사용한다. 이름과 직장, 연락 ...
- 관리자 202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