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담뜰서 4~5일 ‘도래미마켓 추석 선물전’
관리자
web@gsdaily.co.kr | 2026-09-03 09:43:54
농가 50팀 농특산물 직거래
전통놀이·친환경 체험도 마련
전통놀이·친환경 체험도 마련
도래미마켓은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의 판매 기회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경기도 농수산물을 제공하는 정례 직거래장터입니다. 이름에는 ‘경기도에 찾아오는 맛’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행사는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립니다. 회차별 50팀 안팎의 농가가 참여해 농특산물과 로컬푸드·가공식품을 판매합니다. 경기도 농가와 소상공인뿐 아니라 전남·전북 등 상생협력 지역 농가도 참여합니다.
방문객은 제기차기와 투호·공기놀이·구슬치기 등 전통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체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농산물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장바구니나 텀블러를 ‘친환경실천공유상회’ 부스에 기부하면 방울토마토 1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 재사용과 일회용품 감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마련한 행사입니다.
인근에서 열리는 광교 빛끌림축제와 ‘컬처라운지 경기,장’도 연계합니다. 행사장을 오가는 스탬프 투어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자를 추첨해 마켓 1만 원 할인권을 지급합니다.
도래미마켓 추석 선물전은 9월 4일과 5일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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